마지막 대표이미지는 어떤 사진으로 넣을까? 4천여장의 사진중에서 고민을 한 결과... 역시 우리 가족 사진을 걸게 되네요. 솔직히 전 SLR클럽에 자주 방문하지만, 예술로서의 사진은 모릅니다. 그리고 카메라 장비, 사진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도 없고 배운 적도 없습니다. 풍경을 보면 아~ 멋있구나! 느낄수는 있지만, 굳이 이른 시각에 저 멀리 혼자 가고 싶지는 않네요.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 주피사체는 가족입니다. 그렇다고 해서 풍경 사진 찍으시는 분, 모델 출사를 다니시는 분들이 나쁘다는 말씀은 아닙니다. 각자 촬영할려는 목적에 따라 카메라도 달라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. A6000이 왜 많고 많은 슬로건 대신에 "아빠체험단"으로 체험단을 진행했는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. 저 같이..